2015년 5월 16일 토요일 오전에 방송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어떻게 보셨나요? 배우 윤문식에 관련된 얘기가 나왔습니다.

 

 

 

 

73세라는 나이에도 연극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윤문식

윤문식 나이 - 73세(1943년생)

신난희 나이 - 55세(1961년생)

윤문식 신난희 나이차이 - 18살!!

 

배우 윤문식과 아내 신난희의 재혼 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같이 알아보죠! 과거 윤문식은 첫 아내와 사별 후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당시 이웃 주민이었던 신난희가 그에게 도움을 줬다고 하네요! 신난희는 "차들이 막 지나가는데 (윤문식이) 술에 취해 비틀비틀 거리다가 쓰러지시더라"며 "친정 엄마한테 안쓰럽더라고 말했더니 챙겨주라고 하셨다"고 당시를 안타깝게 회상했습니다.


이어서 신난희가 윤문식의 운전기사를 자청하면서 둘의 인연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결국 윤문식은 아내와 사별 1년 만에 신난희와 재혼을 결심하게 됐는데 필연적으로 자녀들과의 갈등이 있었다고 합니다! 윤문식은 "딸들이 혼인신고를 하지 말라고 했다"며 "딸들에게 재산을 3등분해서 다 나눠줘야 했다"(윤문식 재산분배)고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윤문식의 아들(윤문식 아들 이름은 윤성권)은 평소에 돌아가신 어머니를 형님이라 부르며 자신의 결혼식 때 어머니의 예단까지 챙기는 신난희의 모습에 마음을 열게 됐다고 합니다! 이제는 두 사람의 가족이 한 가족이 돼 행복도 두 배가 된 것입니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갑작스레 부인 신난희에게 갑상선암이 오고 맙니다! 신난희 씨의 완치를 빌어봅니다!

 

윤문식의 가족관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나온 바가 없는데 사별한 전부인(윤문식 전처)와의 사이에서 3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이 있지 않나 싶네요!(윤문식 자녀) 윤문식은 이날 방송에서 전부인과의 사별 심경에 대해서 털어놓기도 했는데 같이 알아보죠!

 

 

 

 


윤문식은 첫 아내와 사별을 한 후에 정말로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합니다! 그는 아내를 떠나보낸 후 밀려드는 후회와 미안함에 술로 하루를 보냈다고 하네요! 30년 동안 같이 생활을 했으니 윤문식의 저런 심정도 충분히 이해할 것 같습니다!


윤문식은 "전부인이 30년 중 15년 동안 병상 생활을 하다 떠났다"며 "아내의 대소변을 받아내는데 미안해하던 그 표정이 지금도 꿈에 나타난다. 그 때 짜증내지 않고 받아줄 걸 하는 후회가 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신난희(윤문식재혼아내)의 직업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는데 현재 직업은 당연히 '가사'이지 않나 싶네요! 신난희 씨의 연관 검색어를 살펴보면 '초혼, 전남편, 이혼, 과거, 자녀' 등이 있는데 이 분이 초혼인지 재혼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18살이나 나이차이(윤문식부인나이, 윤문식아내나이)가 나는데도 이들 부부는 정말로 금실이 좋아 보입니다! 앞으로 오랜 동안 행복하게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