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에 방송된 SBS의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를 보셨나요? 배우 김규리가 출연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규리는 자신의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해당 내용을 같이 알아보죠!  김규리는 김치쌈밥을 준비한 뒤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렸습니다... 김규리는 이영자에게 김치쌈밥을 대접한 뒤 "어렸을 때 어머니가 부끄러웠다. 어머니가 흥이 많아서 항상 분위기 메이커였다. 엄마가 나와서 춤을 추거나 그런 것을 참 좋아하셨던 분이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서 "12년전 지병으로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냉장고에 엄마가 담근 김치가 한 통 있더라. 난 사실 김치를 좋아하지도 않고 너무 익숙해서 잘 챙겨보지도 않았는데. 이제 마지막 엄마 김치니까 익숙하지 않게 느껴지더라. 뚜껑 열고 보는데 그걸 못 먹겠더라...

 

그걸 먹으면 엄마 요리가 끝이기 때문이었다. 냉장고 열고 김치를 확인하고 먹진 못 했다. 나중에 곰팡이가 피고 썩었는데 버리질 못 하겠더라. 결국 냄새가 너무 심해서 김치를 버렸다. 그래서 김치를 보면 엄마 생각이 난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김규리가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은 저는 이날 방송에서 처음 알았네요!!!

 

그리고... 김규리하면 꼬 얘기나오는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 바로 청산가리와 오승환과의 열애설입니다.... 같이 알아보죠!!!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김규리!

 

연예계에는 두 명의 김규리가 있는데 이들은 동갑!

한 명의 개명 전 이름은 김민선!

 

김규리는 미국산 수입산 쇠고기를 청산가리에 비유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로 인해서 '청산규리','청산가리킴'라는 별명이 생겼다'(30개월 이상된)미국소를 먹느니 차라리 청산가리를 입에 털어넣겠다'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2008년에 김민선이 라스베가스에서 미국산 소고기를 사용하는 인앤아웃 햄버거를 입에 털어넣는 장면이 찍혔다며 비난을 받은 것입니다.

 

연예계에서 보통 동명으로 인한 혼동을 피하고자 늦게 데뷔한 연예인이 예명으로라도 양보하는 것이 관례인데, 주민등록된 이름을 개명하는 것은 개인사정이라 하겠지만, 개명한 이름을 연예계에서까지 굳이 바꾸어 사용하는 것은 10년 넘게 그 이름을 사용해왔던 동명이인인 동료 연예인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이라는 견해가 있습니다. 나이 차이라도 난다면 괜찮겠지만 생년이 같고 체격 조건도 비슷해서 더욱 혼란스럽습니다.

 

그녀는 지난 2010년 여름경 한 프로그램에서 개명의 사유를 새 연기영역의 개척을 위한 일환이라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일부에서는 청산가리 논란으로 인한 방송계의 압력과 정치색이 입혀진 것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도 같습니다.

 

 

( 오승환과의 열애설 달시 쏟아지는 엄청난 비난! )

 

2014년 5월 16일에는 야구선수 오승환과 연애설이 났지만 두 사람 모두 전면부인을 했으며 일종의 해프닝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오승환은 소녀시대 유리의 남자가 됐습니다. 참고로 김규리는 과거에 배우 김주혁과 연인 사이였지만 결별을 한 바가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김규리는 아름다운 외모와 준수한 연기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의 강한 정치신념은 알겠지만... 본인의 정치관/종교관/사회관/지역감정 등이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대중적인 발언을 최대한 자제하고 자신의 본업인 연기에만 충실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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