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0일 수요일 오후에는 정말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배우 남상미가 결혼식을 올렸다고 합니다.

 

 

 

 

배우 남상미(31)가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했다고 합니다^^ 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5월 20일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내놧습니다! 현재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남상미는 결혼식 후 떠난 신혼여행에서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해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러면 여기서 남상미의 남편과 지난 2015년 1월에 있었던 결혼식에 대해서 알아보죠!

 

 

 


남상미는 지난 2015년 1월 24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가 있습니다! 당시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반인인 예비신랑과 양가 친척을 배려해 친인척만 초대해 소규모로 소박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며 "작품을 함께 한 배우들에게도 미리 사과의 뜻을 전한 상태"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식 기자회견이나 하객 포토월도 진행되지 않았는데 당시 관계자는 "주례와 사회는 해당 교회 목사가 맡고, 축가는 일반인인 예비신랑 친구들이 부른다. 신혼여행은 결혼식 직후에 가지 않기 때문에 장소와 시기 등은 미정인 상태"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남상미의 신랑은 30세(남상미 남편 나이)의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 사업(남상미 남편 스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남상미 측은 지난 2014년 11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신랑에 대해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다. 남상미 씨는 예비신랑의 꾸밈 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이후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결혼의 여신'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슬로우 비디오' 등에 출연한 바가 있습니다. 석관고등학교 재학 시절(3학년) 한양대학교 앞 롯데리아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얼짱 알바생으로 유명해져 연예계에 데뷔하게 되었는데 데뷔작은 MBC 드라마 '러브레터'로서 배우 김영애의 아역이었다고 하네요!

 

이후 단막극이나 드라마, 뮤직비디오, 영화에 꾸준히 출연했으며, 특히 데뷔 초 출연했던 단막극 '쑥과 마늘에 관한 진실'이나 '프리지어, 곰인형, 핫초코, 그리고…'에서의 미모는 지금도 회자되는 그녀의 리즈시절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남상미는 지난 2010년에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상대역이었던 이상윤과의 열애를 인정했으나, 2013년 1월에 헤어졌다고 합니다! 결별이유는 성격차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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